PLAYLORE JOURNAL
PlayLore 아카이브
게임 역사, 기기, 플레이 문화를 다루는 독창적이고 검증된 기사입니다.
플랫폼·서비스 · 디지털 라이브러리 보존
스토어가 닫히면 내 게임도 사라질까? 디지털 라이브러리 생존 가이드
판매 종료, 스토어 폐쇄, 서버 종료는 서로 다르다. 라이선스·다운로드·패치·온라인 플레이를 나누고 지금 보존할 수 있는 것을 점검한다.기사 읽기
게임 장르 · 스피드런 문화
지금 보는 스피드런은 무엇일까? any%, 100%, RTA 읽는 법
기록 숫자만으로는 비교할 수 없다. 카테고리, 시작점, 로딩 처리, 영상 증거가 1초의 의미를 정한다. 시청자 카드와 첫 도전 체크리스트를 담았다.기사 읽기
기업·기술 · 게임 개발 경제
Godot·Unity·Unreal, 입장료보다 ‘나가는 비용’으로 고르기
무료 엔진은 시간을 요구하고 유료 도구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. 로열티는 아예 발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. 팀·플랫폼·이전 위험을 실제로 재는 선택법.기사 읽기
하드웨어 · 운영체제 구매 가이드
SteamOS냐 Windows냐: 칩보다 내 게임 라이브러리로 고르는 휴대용 PC
비슷한 칩을 쓴 기기라도 전원 버튼에서 게임까지 가는 경험은 전혀 다르다. 실제로 플레이할 게임에서 출발하는 구매 테스트.기사 읽기
계정 안전 · 실전 점검표
게임 계정 복구 키트: 접근 권한을 잃기 전 20분 점검
복구 정보가 오래됐다면 강한 로그인도 완전하지 않습니다. 휴대폰 교체·여행·기기 판매 전에 공식 복구 경로를 준비하세요.기사 읽기
보존 · 세이브 데이터 안전
클라우드 동기화는 보관용 백업이 아니다: 기기 교체 전 15분 점검
동기화는 이동을 쉽게 하지만 삭제나 원치 않는 상태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. 기기를 판매하거나 초기화하기 전에 로컬 세이브, 클라우드 동기화, 수동 복사본을 구분해 확인하세요.기사 읽기
크리에이터 · 게임 디자인
미야모토 시게루는 캐릭터부터 만들지 않는다: 움직임이 게임이 되는 법
마리오가 아이콘이 되기 전, 점프는 굴러오는 통나무에 대한 답이었다. 피크민이 세계관이 되기 전에는 던지기·달라붙기·나르기라는 동사가 있었다. ‘혼자 만든 천재’ 신화를 걷어낸 행동 우선 디자인 읽기.기사 읽기
국가별 게임 · 한국의 플레이 문화
스마트폰은 왜 한국 PC방을 없애지 못했을까
모바일이 한국 게임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, 최신 공식 백서는 PC방 7,243곳을 집계했다. 향수가 아니라 하드웨어·서비스·커뮤니티를 하나로 묶은 플랫폼의 이야기다.기사 읽기
플랫폼 역사 · 기업과 기술
Dreamcast는 인터넷보다 먼저 미래에 도착했다
상자 안의 모뎀, 메모리카드 속 화면, 아케이드와 가정의 다리, 그리고 이른 하드웨어 철수. 맞는 아이디어에도 맞는 시기의 생태계가 필요한 이유.기사 읽기
이벤트 · 시청 가이드
gamescom 2026, 과장 없이 읽는 법
확정 일정과 마케팅 약속을 나누고, 편집 영상보다 직접 플레이를 높게 평가하며, 시간과 위시리스트와 지갑을 지키는 현장형 가이드.기사 읽기
기술 · 포용적 설계
접근성은 ‘이지 모드’가 아니다: 컨트롤러가 다시 정의한 실력
실력은 정해진 패드 위에서 두 엄지를 빨리 움직이는 능력만이 아니다. Xbox Adaptive Controller, PS5 Access, 공통 접근성 태그를 통해 장벽을 찾고 필요한 입력만 고르는 법을 살핀다.기사 읽기
장르 · 리듬게임 문화
왜 발이 머리보다 먼저 박자를 알까? 리듬게임의 설계 비밀
DanceDanceRevolution의 발판, Taiko의 북, Beat Saber의 광선검까지. 음악을 몸이 읽는 언어로 바꾼 방법과 지금 나에게 맞는 입구를 고르는 법.기사 읽기
기술 · 스토리지 구매 가이드
게임 저장공간의 함정: 2026년에 정말 몇 GB가 필요할까?
같은 1TB라도 쓰임은 다르고, 빨라 보이는 카드가 내 기기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. 게임을 실행하는 저장장치와 보관만 하는 장치를 구분해 잘못된 업그레이드를 피하는 실전 가이드.기사 읽기
게임사 · 휴대용 기기
왜 더 약한 기기가 이겼을까: Game Boy가 오늘의 휴대용 게임기에 남긴 설계 원칙
4단계 회색 화면, AA 배터리 4개, 소박한 성능. 1989년의 Game Boy는 화려한 기기가 아니었지만 ‘휴대한다’는 말의 의미를 가장 정확히 이해했다.기사 읽기